영어 교육2 1주차 - 엄마표 영어(2/20 - 2/26) 안녕하세요? 뿌뿌입니다. [엄마표 영어] 1주 차 공유합니다. '아이를 잘 타이르며 할 수 있을까, 안 하겠다고 하면 어쩌지' 등 수만가지의 걱정을 품고 첫 주를 진행했습니다. 걱정했던 것과 별개로 아주 잘 진행되었습니다. 아마도, 아이가 아직 어려 엄마의 말을 잘 듣는 편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말자'를 늘 마음속에 새겨두고 있었는데 그 생각이 깨진 것 같아서 제가 좀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는 너무나 재미없어했습니다. 첫 주는 DVD 자막없이 보기와 흘려듣기, 책 1권 읽는 것으로 코칭받았습니다.. 아이마다 취향이 다르니 다양하게 빌려가길 추천드립니다. 일단 저희 아이는 싸우고 긴장감이 높은 것은 좋아하지 않고, 어린이가 나오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한글 책.. 2023. 5. 23. 낯가림 심한 아이, 엄마표 영어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뿌뿌입니다. 제목처럼 저, '엄마표 영어' 시작했습니다. 왜냐고요? 저희 아이 성향에 맞는 영어교육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는 낯가림이 심하고, 상황에 적응하기까지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놀이터에 가서도 바로 놀지 못합니다. 주변 환경부터 파악한 뒤 놀기 시작하죠. 또 어떤 아이가 다가온다 싶으면 그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이런 성향을 가진 아이라 공부방, 학원은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학원을 보내기에는 이른 나이라는 생각이 컸어요. (아직 7살...) 결정적으로 아이가 엄마랑 노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집에서 하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으로는? 제가 알아본 거로는 학습지와 엄마표 영어가 있었습니다. 학습지.. 2023. 5. 22. 이전 1 다음